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으로 일하다 퇴직한 사람들이 모인 단체의 이름과 하는 일을 바꾸는 법이에요. 이름을 지방행정동우회에서 지방행정회로 바꾸고, 회원끼리 친목을 다지던 사업을 주민의 건강·복지를 돕는 공익사업으로 바꿔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지방행정동우회는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퇴직한 사람 등이 회원으로 가입하여 국가 발전과 사회 공익 증진을 위하여 설립된 공익 법정 단체임. 그런데 지방행정동우회가 공익 실현을 위한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현행법 상 회원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한 사업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규정함에 따라 회원 중심의 친목ㆍ복지 단체로 오인될 소지가 큼. 이에 지방행정동우회의 명칭을 지방행정회로 변경하는 한편 지방행정동우회의 사업을 회원 간 친목 사업에서 주민의 건강ㆍ복지 증진을 위한 공익사업으로 변경하여 지역사회에서의 공익 실현을 위한 단체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자 함(안 제1조 등).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단체 이름이 지방행정회로 바뀌고, 회원 친목 중심 사업이 주민 공익사업으로 바뀌어요.
이 단체가 주민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한 공익사업을 하게 돼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