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경기 북부 지역을 따로 떼어 '경기북부특별자치도'라는 새 광역자치단체로 만드는 법이에요. 규제를 풀고 행정·재정 지원과 자치권을 늘려 지역 개발을 추진하는 게 골자예요. 대신 새 자치단체를 세우고 운영하는 비용과, 규제를 풀었을 때 생길 영향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
경기북부지역은 그동안 지리적으로나 군사적으로 국가 안위와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며 안보적 희생을 감당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수도법」 등에 의한 중첩규제와 정부의 각종 규제정책으로 경기남부지역은 물론 비수도권의 일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있음. 이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설치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평화안보지역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민ㆍ군 상생협력 발전의 근거를 확립하고, 새로운 광역자치단체 구역 설정에 따른 혁신적인 행정 및 복지서비스를 구현하며, 신산업 및 신기술 개발의 제도적 기반 조성을 통해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지역 성장을 견인해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함.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새 광역자치단체 주민이 되어 규제 완화와 행정·재정 지원, 자치권 강화의 대상이 돼요.
농업·식품산업·임업 진흥에 관한 특례를 적용받아요(안 제35~41조).
군사보호 및 미활용 군용지에 관한 특례가 적용돼요(안 제42~45조).
새 자치단체 설치에 따른 행정구역·재정 배분 변화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