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군인이 상관의 위법하거나 부당한 지시를 거부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새로 만드는 법이에요. 거부할 권리와 함께, 그런 지시를 알게 되면 신고할 의무와 이를 어겼을 때의 처벌 규정도 같이 담고 있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군인은 정당한 명령에만 복종하고, 위법 또는 부당한 명령에 거부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현행법상 군인은 상관이 부당한 지시를 하는 경우, 위법한 명령에 따르거나 항명하는 선택지밖에 없습니다. 정당한 명령이라는 단서가 명시되어 있지만 구체적 기준이 없습니다. 상관의 부당한 지시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발생하는 불이익 등에 대한 우려로 위법한 명령을 수행하는 상황이 반복적으로 발생합니다. 실제 2024년 12월 3일 내란 당시, 계엄군의 위헌적 지시에 많은 군인들이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난입해 기관 장악 시도 등 위법한 명령을 이행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이에, 상관의 ‘위법ㆍ부당한 지시를 거부할 권리’를 법에 담고자 합니다. 아울러, 위법ㆍ부당한 명령에 대한 신고의무 및 처벌 규정도 마련했습니다. 군인이 충성하는 대상은 오로지 시민과 국가라는 기본 사명에 충실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안 제44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상관의 위법·부당한 지시를 거부할 법적 근거가 생겨요. 동시에 그런 지시를 알게 되면 신고할 의무가 생기고, 이를 어기면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부하가 위법·부당한 지시를 거부하거나 신고할 수 있게 돼요.
직접 적용되는 규정은 없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