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된 곳에서 산업용 전기를 쓰는 기업은 전기요금에 붙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을 내지 않게 돼요. 기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은 줄고, 그만큼 기금에 들어오는 돈은 줄어들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중국의 공급과잉과 미국의 보호무역 조치 등 글로벌 교역 환경 악화로 국내 제조업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으며, 여기에 급격한 전기요금 인상이 겹치면서 주요 산업단지의 사업성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음. 특히 서산ㆍ포항 등과 같이 철강, 석유화학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한 지역은 생산 위축, 고용 감소, 인구 유출 등이 가속화되면서 「지역 산업위기 대응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지역경제 전반의 위기가 대두되고 있음. 이에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내에서 산업용 전기를 사용하는 기업에 대하여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을 면제함으로써, 침체 기업의 에너지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의 경영 안정과 지역산업의 경쟁력 회복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51조제2항제4호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이 면제돼 전기 관련 비용이 줄어요.
지역 기업의 비용 부담이 줄어드는 변화와 닿아요.
전력산업기반기금으로 모이는 돈이 면제된 만큼 줄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