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지방자치단체가 달리는 차의 소음을 자동으로 잡아내는 무인 단속 장비를 길에 설치해 운영할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밤에 배기음이 큰 오토바이 같은 차의 소음을 사람이 일일이 세우지 않고도 상시 단속할 수 있게 하고 설치 비용은 정부가 일부나 전부를 대줄 수 있어요. 대신 무인 장비로 상시 촬영과 측정이 이뤄지는 만큼 운전자 입장에선 감시 범위가 늘어나는 셈이에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이동소음원으로 인한 소음을 규제할 필요가 있는 지역을 이동소음 규제지역으로 지정하여 이동소음원의 사용을 금지하거나 사용 시간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자동차의 소유자에게 운행차 소음허용기준에 적합하게 자동차를 운행하거나 운행하게 할 의무를 부과하고 있음. 그러나 배기소음이 큰 이륜자동차 등으로 인한 소음 피해는 주로 심야 시간대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이 현장에서 상시적으로 운행차를 정차시켜 소음을 측정ㆍ단속하는 데에는 인력과 시간의 한계가 있음. 또한 소음측정 장비와 차량 식별장치를 연계한 고정형 무인 소음단속 장비의 활용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나, 현행법에는 지방자치단체가 이러한 장비를 설치ㆍ운영할 수 있는 명시적 근거가 부족한 실정임. 이에 지방자치단체장이 운행차 소음의 상시적인 관리와 운행차 점검 업무의 효율적 수행을 위하여 고정형 무인 소음단속 장비를 설치ㆍ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그 설치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운행차 소음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민의 조용하고 평온한 생활환경을 보호하려는 것임(안 제36조의2 신설).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사람이 없어도 무인 장비가 상시 소음을 재서 단속해요.
길에 설치된 무인 장비로 운행차 소음이 자동으로 측정되고 단속될 수 있어요.
무인 소음단속 장비를 설치해 운영할 수 있고, 설치 비용을 정부에서 일부나 전부 지원받을 수 있어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