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설명은 AI가 풀어 썼어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내외 콘텐츠의 역사왜곡에 대해 자문하고, 관련 자료의 통역·번역을 지원하도록 업무를 추가하는 법이에요. 새 업무를 맡는 만큼 여기에 드는 비용도 함께 따져봐야 해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K-콘텐츠의 세계적인 열풍으로 한국문화, 한국의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산업의 진흥ㆍ발전을 위해 국내외 콘텐츠 자료의 수집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그런데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왜곡이 다분한 콘텐츠들이 생산되고 있으며, 실제로 해외 드라마ㆍ게임 등에서는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왜곡들이 발견되고 있는데 이는 K-콘텐츠의 지속적인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음. 이에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 하여금 국내외 콘텐츠의 역사왜곡 등에 대한 자문, 자료의 통역ㆍ번역 등에 대한 지원을 하도록 함으로써 콘텐츠의 역사왜곡 등을 방지하여 K-콘텐츠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31조제7항).
발의자가 직접 쓴 글이에요. 발의자의 관점·표현이지 객관적 사실은 아니에요. 위 ‘쉽게 말하면’은 이 글을 푼 거예요. 대조해 보세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역사왜곡 관련 자문이나 자료 통역·번역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돼요.
국내외 콘텐츠의 역사왜곡 자문, 자료 통역·번역 지원이 새 업무로 더해져요.
이 법은 기관의 업무를 정하는 내용이라, 일반 시민에게 직접 닿는 의무나 혜택은 원문에 나와 있지 않아요.
의원이 대표로 내고, 이 함께 이름을 올렸어요.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같이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