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가져왔어요.
본회의 표결 1682건 중 1489건에 참여했어요.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 초선
소속 정당 다수와 다르게 던진 표예요.
도서관법
이 의원 반대 · 더불어민주당 다수는 불참
항공보안법
이 의원 반대 · 더불어민주당 다수는 찬성
국회에서 연 토론회·포럼·세미나 같은 행사예요.
「정부조직법」개정안에 따른 법무조직 개편방향 국회토론회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온라인 혐오에 맞서는 청년·청소년 헌법·평화교육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216호)
청년정책 대전환: 일자리에서 주거·소득보장까지: 청년정책 대전환 국회 연속 토론회 1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
의원회관 대회의실
2026 한국 미래세대 꿈 지원 정책포럼
미국-이란 전쟁이 중국의 대한반도 정책에 미치는 영향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201호)
꺼지지 않는 스튜디오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모잠비크·탄자니아 진출기업 현안 간담회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209호)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공공기관이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쓸 때 지켜야 할 보안 조치를 법에 넣는 개정안이에요. 미리 보안 심사를 하고, 시스템 접근 권한을 통제하고,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는 걸 막고 기록을 남기게 하는데, 그만큼 기관이 해야 할 절차와 부담도 늘어나요.
경찰공무원법
경찰이 자기 자신이나 친족이 얽힌 형사사건을 알게 되면 윗선에 바로 신고하고, 그 사건의 수사나 지휘에 손대지 못하게 하는 법이에요. 사건 처리의 공정성을 지키자는 취지지만, 신고 절차와 관여 금지 범위를 새로 지켜야 하는 부담도 함께 생겨요.
전자정부법
행정정보를 권한 없는 사람에게 넘겨 접근하게 한 사람의 처벌을 지금보다 무겁게 하는 법이에요. 권한을 넘긴 사람과 권한 없이 접근한 사람을 똑같이 처벌하던 현행법을 고쳐, 넘긴 사람 쪽 처벌 수위를 올리는 내용이에요.
공직선거법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를 얼마나 인쇄하고 어떻게 나눠 보관할지 기준을 법에 정하는 내용이에요. 인쇄한 용지의 10퍼센트 이상을 예비로 따로 두게 해서 용지가 모자랄 때 대비하도록 하는데, 그만큼 준비와 관리 절차가 늘어나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공직자나 그 가족이 회사 지분을 20% 이상 가지면, 그 회사는 공직자와 사적 이해관계가 있는 곳으로 보는 법이에요. 지금은 30%가 기준인데 이를 20%로 낮추고, 고위공직자의 이해관계자가 소속 기관과 경쟁 없이 계약할 때 본인이 신고하고 그 관계를 공개하도록 해요.
나노기술개발 촉진법
기초연금법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도선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