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가져왔어요.
국회에서 연 토론회·포럼·세미나 같은 행사예요.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을 열다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204호)
국내 모험자본은 왜 인내하지 못하는가?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203호)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208호)
국회 철도안전포럼 세미나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AI건설 국가정책실험 포럼
국회도서관 대강당
역대 민주정부의 대일외교
공동주택 소음기준 완화, 쟁점과 대안!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201호)
온라인 혐오에 맞서는 청년·청소년 헌법·평화교육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216호)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을 · 초선
본회의 표결 1682건 중 1525건에 참여했어요.
나노기술개발 촉진법
기초연금법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도선법
개인정보 보호법
국내에 주소나 영업소가 없는 해외 개인정보처리자를 대신하는 국내대리인 제도를 손보는 법이에요. 국내대리인이 개인정보 보호위원회의 시정조치·공표명령을 따르도록 업무에 넣고, 지정·변경·종료 사실과 연락처를 위원회에 신고하게 하며, 안 지키면 과태료를 물려요.
무료 상담 같은 서비스로 모은 내 개인정보를 회사가 돈을 받고 다른 곳에 팔거나 돈을 주고 사서 쓸 때, 그 사실과 받은 대가 내용을 나에게 알리도록 하는 법이에요. 알 권리는 늘어나요. 대신 회사는 알려야 할 일이 늘어나요.
자동차관리법
전기차를 살 때 배터리는 따로 빌려 쓸 수 있도록, 차와 배터리의 소유권을 나눠서 등록하는 길을 여는 법이에요. 초기 구매 비용은 낮아질 수 있고, 대신 배터리 대여료와 계약, 승계 같은 절차가 새로 생겨요.
중고차 살 때 판매업자가 차 상태 정보를 알려주는 법인데요, 지금은 값을 얼마로 매겼는지(가격 조사·산정)는 사는 사람이 물어봐야만 알려줘요. 이 법은 사는 사람이 묻지 않아도 판매업자가 필요하다고 보면 가격 정보를 먼저 알려줄 수 있게 열어줘요.
신차에 같은 고장이 반복되거나 큰 결함이 있으면 차 주인이 교환이나 환불을 요청할 수 있는데, 지금은 렌트나 리스 차를 빌려주는 자동차대여사업자는 이 요청을 할 수 없어요. 이 법은 자동차대여사업자도 교환·환불을 요청할 수 있게 하고, 그 고장이 제조 결함 때문이 아니라는 증명 책임을 자동차 제작사에 지우는 내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