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국회정보에서 그대로 가져왔어요.
국민의힘 · 비례대표 · 초선
국회에서 연 토론회·포럼·세미나 같은 행사예요.
아동·청소년 SNS 규제추세에 따른 대응방안 모색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217호)
난임치료 지원정책,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가?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수능 문항거래 관련 학원법 개정 토론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유보통합과 보육교직원의 미래교육 역량강화 방안 모색
기초학력 미달률 급증, 무엇이 문제인가?: 교육정책 긴급 진단토론회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210호)
교사 정치기본권: 학교의 정치적 중립 vs 교실만 정치적 중립
나노기술개발 촉진법
기초연금법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도선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검찰청을 대신해 새로 생기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청장과 4급 이상 수사관을, 공수처(고위공직자 범죄를 수사하는 기관)가 수사할 수 있는 대상에 넣는 법이에요. 수사 공백을 메운다는 취지인데, 그만큼 공수처가 수사하는 고위직 범위도 함께 넓어져요.
공직선거법
투표용지가 만들어지고 쓰이고 남은 걸 거둬들이기까지 전 과정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하게 하는 법이에요. 관리가 더 꼼꼼해지는 대신, 시스템을 새로 만들고 운영하는 데 드는 비용과 일도 함께 늘어요.
공직선거 후보자는 지금 벌금 100만원 이상 전과만 공개해요. 이 법은 음주운전만은 벌금 액수와 상관없이 모든 벌금형 기록도 공개하게 바꿔요. 유권자가 볼 정보가 늘어나요. 대신 공개 대상이 되는 후보자의 옛 기록 범위도 함께 넓어져요.
발달장애 등으로 후보자나 정당을 구분하기 어려운 사람이 미리 신청하면, 알기 쉬운 식별표시를 한 투표용지를 받을 수 있게 하는 법이에요. 시각장애가 있는 사람이 신청하면 점자로 만든 투표용지를 그 투표소에 놓아두게 해요.
시·도지사와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의 후보자 토론회를 지금은 1번 이상만 열면 되는데, 앞으로 3번 이상 열도록 바꾸는 법이에요. 다만 후보자들끼리 합의하면 1번까지 줄일 수 있어요.
본회의 표결 1682건 중 1027건에 참여했어요.
소속 정당 다수와 다르게 던진 표예요.
방송법
이 의원 반대 · 국민의힘 다수는 찬성
배타적 경제수역에서의 외국인어업 등에 대한 주권적 권리의 행사에 관한 법률
이 의원 반대 · 국민의힘 다수는 불참
변호사법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
자연환경보전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양곡관리법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농어업재해보험법
농어업재해대책법
상법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헌법재판소법
어선법
국가인권위원회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