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수 · 국민의힘
9,390표 · 57.5%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때 제출한 공약 원문이에요.
□ 목표 : 동해북부선 철도 연결과 양양국제공항에 화물운송 기능을 더하여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를 촉진하고, 양양종합여객터미널을 중심으로 주요 도시와 연계되는 도로망을 구축하여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함 □ 이행방법 : ○ 글로벌 플랫폼 - 동해북부선 철도 연결 ○ 동해안 항공물류의 중심 양양국제공항 - 민간기업과 KAC 등과 협력하여 화물운송 가능하도록 조치 - 공항인접 부지 화물 물류단지를 조성 - 화물운송이 필수인 기업유치를 위한 산업단지 조성 ○ 교통망 구축 - 양양종합여객터미널을 중심으로 주요 도심이 연계되는 도로망 구축 - 각종 도로를 개설 □ 이행기간 : 임기내 완료와 2022년부터 단계적 사업으로 구분하여 진행 □ 재원조달방안 : 국비, 도비, 군비
□ 목표 : 권역별 차별화된 도시정책으로 도시 정주공간에 활력을 불어 넣고,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수립하여 관광발전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자 함 □ 이행방법 ○ 도시지역 - 도심재생사업과 남대천르네상스 사업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 각종 규제에 묶여있는 인구지역을 중심으로 도시정비사업 추진 - 낙산도립공원해제 지역 체계적인 도시계획 수립 ○ 도시외지역 -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추진, - 서핑활성화지역과 연계된 주거환경 순차적 개선 □ 이행기간 : 임기내 완료와 2022년부터 단계적 사업으로 구분하여 진행 □ 재원조달방안 : 국비, 도비, 군비
□ 목표 : 언택트 트랜드에 맞춘 미래 모델 제시와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 및 축산업·수산업의 경쟁력를 강화하고자 함 □ 이행방법 : ○ 농업 경쟁력 강화 - 농산물유통센터 건립과 로컬푸드 플랫폼 조성 -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유통을 활용한 사업모델 제시 - 스마트팜과 같은 농업 디지털 SOC을 구축 - 특화작목(체리, 딸기 고셀베드) 육성 및 논 이모작 마늘 확대 재배 ○ 축산업 경쟁력 강화 - 양양한우 명품 브랜드 육성사업 지속 추진 - 한우 사육시설의 현대화 및 개보수 지원, 수정란 이식, 한우개량 등 ○ 수산업 경쟁력 강화 - 친환경 연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사업으로 연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 4차산업 기술을 접목한 육상기반 순환 유수식 양식시설 도입 - 종묘개발 연구센터, 가공공장, 체험시설 등 생산, 유통, 가공, 관광이 집적된 지역과 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협업체계 구축 - 어촌뉴딜사업을 통한 항구시설을 현대화 및 콘텐츠를 차별화를 통한 명품 항구 조성 ○ 이행기간 : 임기내 완료와 2022년부터 단계적 사업으로 구분하여 진행 ○ 재원조달방안 : 국비, 도비, 군비
□ 목표 : 군민을 위한 여가공간 조성과 문화복지 기능의 확대, 청년행복 공공임대주택건설 사업 및 맞춤형 지원 사업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함 □ 이행방법 ○ 여가공간 조성 -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을 통한 둔치 주차장 확대, 소공원 조성, 문화공원 조성, 수변 산책로 조성 ○ 문화복지 기능의 확대 - 군립도서관을 건립 및 문화재단의 기능 확대 - 체육시설 확충 - 육아통합지원센터를 조기 건립 - 편리한 교통서비스를 위한 버스정보시스템 및 지능형교통체계를 구축 ○ 맞춤형지원사업 - 초·중·고·대학생을 위한 장학사업 및 서울학사 건립 - 장애인을 위한 지원사업 확대·시행 - 산모를 위한 지원사업 발굴 추진 - 오지·취약지역의 대중교통 불편해소를 위한 공영버스, 마을버스 및 희망택시 사업을 지속적 확충 -청년행복 공공임대주택 공급사업 추진 □ 이행기간 : 임기내 완료와 2022년부터 단계적 사업으로 구분하여 진행 □ 재원조달방안 : 국비, 도비, 군비
□ 목표 : 군민과 함께 협동하여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 반드시 완성하고자 함 □ 이행방법 ○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은 이미 두 번의 행정심판을 통해 법적인 타당성을 인정받은 사업으로 환경부의 재보완 요구는 권익위원회 행정심판 인용결정을 무시한 위법·부당한 처분으로, ○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세 번째 행정심판을 냉정하고 꼼꼼하게 준비하여 오색케이블카 설치사업을 반드시 완성 □ 이행기간 : 임기내 완료 □ 재원조달방안 : 군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그대로 가져왔어요.